충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, 장애인 자립역량 키운'자립준비 프로그램' 마무리
[충북일보]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독립적인 생활 능력 향상을 위한 자립준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.
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20회기에 걸쳐 장애인 6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, 자기관리, 생활요리 교육 등을 실시했다.
참여자들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자립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.
한 참여자는 "직접 요리와 정리정돈을 배우면서 혼자 생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"고 말했다.
이승한 관장은 "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"고 전했다.
충주 / 윤호노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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