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◐편집위원: 안녕하세요! 충장복 편집위원 정혜용입니다.~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려요.
◐권오국님: 안녕하세요! 저는 복지관에서 보치아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권오국입니다.
◐박옥희님: 안녕하세요! 저는 복지관에서 보치아, 론볼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박옥희입니다.
◐편집위원: 어울림보치아대회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?
◐권오국님: 보치아교실에 참여하면서 보치아대회에 참여하고 싶어서 기다렸어요. 올해에 보치아대회가 있다는 것을 복지관 선생님께 들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◐박옥희님: 코로나로 대회가 없던 해 빼고 매번 어울림보치아대회에 참여해서 올해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 예선전에서 패자부활전을 통해 통과하게 되어 결선 경기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.
◐편집위원: 보치아 대회에서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셨나요?
◐권오국님: 한꼭 이기고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했어요.
◐박옥희님: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편안하게 평소의 실력을 발휘해 보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어요.
◐편집위원: 올해 어울림보치아 대회에서 우승하셨는데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.
◐권오국님: 너무 기뻤고 웃음이 계속 나왔어요.
◐박옥희님: 날아갈 것 처럼 기뻤고 즐거웠어요. 손녀에게 트로피를 주면서 자랑도 하고 축하도 많이 받았어요.
◐편집위원: 두 분에게 보치아란 무엇인가요?
◐권오국님: 계속해서 하고 싶고 즐거워요.
◐박옥희님: 재미있고 익숙한 것으로 생활의 즐거움을 주는 운동이에요.
◐편집위원: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?
◐권오국님: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보치아 교실에 계속해서 참여하고 다음 대회에도 참여 할거에요.
◐박옥희님: 론볼선수를 하면서 보치아 교실에도 열심히 참여해서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.
◐편집위원: 보치아를 진심으로 즐기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뵈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.
앞으로도 보치아를 통해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이 쌓이시길 바라며 인터뷰를 마칩니다.